※ 대표 이미지는 AI 도구로 제작한 이해 보조용 개념 이미지입니다. 실제 제품·거래소·기업 현장 사진이 아니며, 회사명과 상표는 각 권리자에게 귀속됩니다. 작성: 정여민|자본과 문장 최종 자료 확인: 2026년 7월 23일 16시 20분(KST) 국내 시장 데이터 기준: 2026년 7월 23일 정규장 종가 분석 성격: 공개된 공시·시장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조건부 분석 그렇다면 이제 바닥을 확인한 것일까.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다. 7월 20일 저점은 ‘단기 공포의 첫 번째 바닥 후보’가 됐다. 그러나 중기 추세의 바닥이 완전히 확인됐다고 선언하기에는 아직 이르다. 7월 24일은 급등을 기대하는 날이라기보다, 이번 반등이 진짜인지 검증받는 첫 번째 날이다. 1. 오늘 시장이 바닥 후보를 만든 이유 7월 20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는 사흘 동안 8.91%, 삼성전자는 10.04%, SK하이닉스는 9.30% 반등했다. 단순히 하루 솟구친 것이 아니다. 세 종목과 지수가 연속적으로 저점을 높였고, 23일에는 종가가 장중 고가에 상당히 가까운 위치에서 형성됐다. 구분 7월 23일 종가 등락률 장중 저가 장중 고가 마감의 질 코스피 7,096.89 +4.40% 6,892.64 7,108.44 고가와 불과 0.16% 차이 삼성전자 268,500원 +3.07% 263,000원 273,000원 시가 269,000원을 약간 밑돌았지만 고가권 유지 SK하이닉스 1,928,000원 +5.36% 1,846,000원 1,947,000원 고가와 약 0.98% 차이 코스닥 787.33 +4.82% 760.83 788.72 고가권 마감 자료: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 , 2026년 7월 23일 정규장 기준. 등락률·고가 대비 거리·52주 고점 대비 낙폭은 해당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했으며, 반올림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. 특히 코스피와 SK하이닉스가 장 후반 상승분을 대부분 지켰다는 점은 중요하다. 장 초반의 흥분만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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